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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익명의 독지가’ 이웃돕기 성금 기부 ‘훈훈’

기사입력 2021-04-0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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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주동(동장 서권완)은 8일 관내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성금은 아주동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외국인 가정으로 배우자는 선천성 소아마비를 앓고 있고, 자녀는 발달장애가 의심돼 언어,인지치료로 월세 체납 등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가구와 그 외 1가구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지원 할 계획이다.

 

서권완 아주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한 성금은 아주동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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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두 기자 (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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