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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인 가수 “헤라” 국내 인기 얻고 中가수 순위 올라

기사입력 2011-08-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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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한경-헤라, 국내 인기 中가수 순위 올라

 

빅토리아, 한경, 헤라가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출신 가수들의 순위를 게재했다. 이들 중에는 중국보다 국내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거나 했던 가수들이 있어 시선을 끈다.

 

순위에서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빅토리아는 가수 활동은 물론 2PM의 닉쿤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를 이루며 팬 층을 넓게 확보했다.

 

3위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이다. 현란한 댄스실력과 우월한 외모로 활동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9년부터 소속사와 계약해지로 소송을 진행하며 현재는 그룹에서 빠진 상태다.

 

5위는 지난 6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크루즈 첨밀밀녀’로 불렸던 헤라(한국명 원천, 중국명 웬청쒸)가 랭크됐다. 중국 가무단시절 헤라는 1989년 중국 CCTV, LNTV 공동주최 가요대회 대상, 1992년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으로 최고 스타덤에 올랐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헤라는 올해 귀화한지 11년째 되는 가수로 한국다문화예술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에는 2011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를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에게 위촉받았다.

 

순위는 1위 빅토리아(가수, 모델), 2위 조미(영화배우, 가수), 3위 한경(가수) 4위 장국영(영화배우, 가수) 5위 헤라(가수) 6위 종흔동(영화배우, 가수) 7위 왕페이(가수) 8위 매염방 9위 조미(가수) 10위 진혜림(가수) 등이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가수 10위 안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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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두 기자 (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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