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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겸 시장 신년사 조선해양관광휴양도시 거제로

기사입력 2007-12-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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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재외향인 여러분!

새 희망과 도약의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벅찬 감동으로 맞이한 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의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머지않아 펼쳐질 ‘거제의 시대’를 활짝 열기 위한 기반을 충실하게 다진 한해였습니다.


양대 조선소의 수주액이 사상 최대인 4백억불을 초과달성했으며 매출액은 무려 15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조선 산업의 활황으로 우리 거제는 세계 제1의 조선 산업도시라는 위상을 굳건하게 이어가고 있으며 주민소득은 이미 3만불을 넘어선 것으로 언론에 보도될 만큼 역동적인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시의 미래발전을 위한 대규모 핵심 전략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였으며 ‘한국능률혁신 경영대상’수상 등 중앙과 도 단위 각종 평가 결과 30여개 분야에서 최우수를 비롯한 각종 수상과 함께 10억원 이상의 상사업비를 이미 획득했습니다.


우리시가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여러분과 1천여 공직자, 시의회, 각급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재외 향인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심전력을 다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올해는 지금까지 일구어 온 성과에다 몇 갑절 이상의 노력을 더해서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해로, 우리시를 동북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조선 산업과 해양관광휴양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결코 지난 성과에 만족하며 안주할 수는 없습니다.

동북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조선 산업과 해양관광휴양의 도시-거제‘가 우리가 맞이할 미래로 분명히 인식하고 이를 위해 중지를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올해 시정운영도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우리시의 미래발전에 대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현실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발전의 주인공인 21만 시민여러분께서도 중단 없는 거제 발전, 해마다 도약을 거듭하는 거제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무자년 새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8. 1. 1


거   제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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