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15 오전 4:2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9-12-10 오전 10:22:42 입력 뉴스 > 거제뉴스

대우조선해양, 美ABS와 ‘탈탄소화 및 디지털 선박’ 공동 연구



 공동연구로 글로벌 환경규제 IMO 2030 선제적 대응  

 

대우조선해양 최동규 전무(오른쪽)ABS 패트릭 라이언 글로벌 엔지니어링 부사장이 탈탄소화 및 디지털 선박공동 연구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다가올 10년을 준비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글로벌 선급인 미국선급협회(ABS:American Bureau of Shipping)선박 탈()탄소화(Decarbonization) 및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 최동규 전무와 ABS 패트릭 라이언(Patrick Ryan) 글로벌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글로벌 5대 메이저 선급 중 하나인 ABS는 조선해양산업 관련 설계와 시공분야에서 안정성과 우수성에 대한 인증 및 감리 기관으로 최근에는 첨단 기술과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전세계 탈탄소화 기술 개발에 동참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ABS의 이번 협력은 온실가스 배출 절감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선박 탈탄소화 요구에 대한 방안 마련에 선도적으로 나섰다는데 의의가 있다. 양사는 공동연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을 충족하는 초대형 선박용 탈탄소 기술을 개발한다.

 

국제해사기구(IMO)2030년까지 선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최소 40%로 줄여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 배출 절감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이 해운 및 조선업계에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IMO 2020이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IMO 2030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이 핵심 추진 목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공동연구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건조 관련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업계에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우조선해양은 이 개발과정을 통해 선박 디지털화에 따른 사이버 보안 문제까지 해결한다는 입장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플랫폼 ‘DS4(DSME Smart Ship Platform)’를 통해 육상 원격 모니터링, 무인화 선박을 시현하는 등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동시에 개발, 현재 건조 중인 일부 선박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 최동규 전무는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기술의 핵심이다, “이번 공동 협약은 기술 DSME’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회사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스마트 함정 및 생존성 확보 관련 연구, 공기윤활시스템 적용 LNG운반선 인도, 축발전기모터 시스템 국산화 등 각종 신기술 개발과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8월 31일 ~ 12월 11일 2020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거제시,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5분 이내로 PVC 카드식으로 개선
거제시,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 사업
거제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거제시보건소, 8월 19~21일 청소년 장애..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8월 19일~ 8월 21일 청소년을 대..

거제시, 오는 7일 ‘가정행복지원센터 건..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대우조선해양, 2020년 상반기 영업이익 3,524억..
거제시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진료공백 최..
학동자동차야영장 ‘국립공원 자연 속 작은 ..
조선해양문화관, 8월 19일부터 도슨트 양성 교..
[칼럼] 고신대복음병원 정연순 교수 다낭콩팥..
거제소방서, “국민참여 소방차 동승체험” ..
능포동 청소년 지도위원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상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휴가철 청소년 유해..
일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공동주택 및 ..
고성고등학교, 헌혈증서 113매 작은 실천 큰 ..
부산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양지비전센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아픔 함께” 거제시, 자매결연지 구례군에서..
거제시, 경상남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다수선..
거제시, ‘청년의 희망’ 경남임팩트투자펀드..
거제시, 제3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거제시립도서관, 청년 인문프로그램 ‘디어 청..
삼거마을 구천천 생태 체험장 코로나19 시대 ..
통영해경, 육상은 화개장터 복구 해상은 해상..
하청면, 윤부원 시의원 등 30여 명 참석 2020년..
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중호우 침수가구..
거제소방서, 소방대원 18명 인명구조사 자격 ..
거제시장애인복지관 ‘느리지만 용기있는 문 ..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스마트시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거제시, 부산대 이유직 교수 초청 농촌 신활..
친구야, 성교육 BUS 타 보자 ~~ “거제시청소..
거제시, 8월10일 ~ 9월10일 공중위생서비스 수..
거제시, 2020년 민방위 집합교육도 사이버교육..
통영해양경찰서,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 광리마..
거제119구조대원 지체없는 인명구조 활동 전개
거제요트학교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 대한요트..
[건강] 계속 되는 집콕 생활로 늘어난 뱃살, ..
연초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안전교..
옥포2동, 코로나19 환경지킴이로 다 같이 이겨..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韓 조선, 7月 수주 세계 1위... LNG선 발주 재..
거제시,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납부기간은 8..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도시재생 활성화..
서거제로타리클럽 &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장애..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역사 봉사동아리 ‘나래’ ..
미술 작품, ‘빛으로의 산책’展 보지만 말고..
동부면 청소년지도위원 학동해수욕장에서 휴가..
신나는 여름방학, 초등학생 4~6학년 대상 기..
거제시 자원순환시설&노인통합지원센터 고현동..
옥포청소년문화의집, ‘마술과 함께하는 흡연 ..
[기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장 신중민 ..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8월 27일까지 귀농 맞..
거제소방서, 제5호 태풍 ‘장미’ 북상 태풍대..
생활SOC복합화 주민참여 시범사업 아주동 도란..


방문자수
  전체방문 : 102,949,221
  어제방문 : 34,952
  오늘방문 : 24,349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