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7-15 오후 2:1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9-10-16 오후 2:05:57 입력 뉴스 > 생활체육

[건강] ‘사과와 귤’
가을철 비타민 충전 완료!



서늘한 바람이 불고 해가 눈에 띄게 짧아지는 가을이면 유독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고 감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가을 제철 과일인 사과와 귤의 상큼달콤한 맛을 즐기며 비타민을 충전해 보자.

 

 

사과, 아삭아삭 식감에 탐스러운 빨간 빛은 덤

사과는 상징성을 지닌 과실로 인류 역사에 빠져서는 안 될 신화나 동화, 속담 등의 소재로 많이 활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품종은 우리가 흔히 부사라고 알고 있는 품종 후지이며, 추석용 사과로 자리잡은 국내 육성 품종 홍로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아오리 사과라고 부르는 초록빛의 쓰가루’, 새빨간 빛깔의 향기가 좋은 홍옥등이 주요 품종이다.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사과에는 불용성 섬유소와 수용성 섬유소인 펙틴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장내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운동을 돕고 배변량을 늘려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사과에 들어있는 케세틴 성분은 폐 기능을 강화시키고 담배 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해주는 효능이 있어 미세먼지와 같은 공기오염 물질을 정화하고 기관지가 약한 사람 또는 흡연자에게 도움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유기산과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칼슘(Ca)의 배설을 억제하는 칼륨(K) 함량이 높아 뼈를 튼튼하게 해 여성과 노인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흔히 아침에 먹는 사과는 약이 되고, 밤에 먹는 사과는 독이 된다는 말이 있다.

 

산 성분이 있는 사과는 오전에 먹게 되면, 잠자고 있던 소화기관을 활성화시켜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며, 신진대사를 안정시켜주고 잠이 덜 깬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저녁에 섭취할 경우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 부담을 주고, 위액 분비를 촉진하여 숙면에 방해되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 하나둘 까먹다 보면 비타민 충전 끝!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과일은 무엇일까? 바로 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인 1인당 연간 11.6의 귤을 먹었다. 이렇듯 사랑받는 귤은 주로 생과로 먹지만 과일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드레싱에도 활용하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 통조림 등 다양한 형태의 조리가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의 자료에 따르면, 귤은 85~90% 정도 수분, 단백질, 섬유질, 칼슘, , 철분, 캐로틴, 비타민C, 비타민B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영양이 풍부한 과일이다. 특히, 파인애플의 4배 이상, 사과의 8배 이상 많은 비타민C를 포함하고 있는 귤은 구연산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 좋다.

 

, 비타민C는 추위를 견딜 수 있게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겨울철에 귤을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을 알베도라고 하는데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다. 귤의 당은 대부분 과당, 포도당 및 서당이 주성분이며 유기산으로는 구연산(citric acid)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보통 한 박스씩 구입해 꺼내먹는 귤은 보관이 매우 어려운 과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낮은 온도(5)에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면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귤끼리 부딪혀 생기는 수분 때문에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종이나 신문지로 낱개 포장해 겹겹이 쌓아두는 것이 좋으며, 귤을 겹쳐서 보관하면 상하기 쉬우니 통풍이 잘되도록 보관해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2019년 건강소식 10월호 에서 발췌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메디체크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맞춤건강증진 서비스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5분 이내로 PVC 카드식으로 개선
거제시,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 사업
거제시, 3월 4일 ~ 12월 13일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거제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거제사회혁신가네트워크, 주민이 직접하는 ..

거제사회혁신가네트워크(대표 윤양원)는 7월 28일 14시..

거제시보건소, 저소득층 125명 뇌정밀 MRI&..

거제시보건소는 국민3대 사망원인 중의 하나인 뇌혈관 ..

“견내량 돌미역 트릿대 채취어업” 국가중요..
거제시, 관내 대형약국 10개소 중심으로 정신..
남부면, 수국이 보름 전부터 만개해 “ 수국 반..
옥포도시재생 청년형 마을기업 ㈜체인지메이커 ..
[기고] 거제소방서 소방위 김민규 여름철 안..
거제사회혁신가네트워크, 주민이 직접하는 지..
거제서, 하절기 여성안심환경 조성 위한 1방2..
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주거취약계..
포로수용소 신중년 ‘뮤지엄 실버’ 호평 경력..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도시재생사업 홍보할 마을기자단 5명 위촉
K-water거제권지사 저소득 어르신 여름나기 ..
거제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위한 설명..
[개회사]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양희 거제시의원 거제시 경제..
[5분자유발언] 박형국 거제시의원 거제시 여성..
[5분자유발언] 안순자 거제시의원 함께 하는 ..
주민이 지역 현안 논의·결정하는 옥포2동 주..
장목면 출산가정 출산축하 장목면 0세 인구 매..
통영해양경찰서 2020년도 상반기 해양사고 149..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유니스트와 알레르기 인..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기고] 예)해병대령 진승원 두 얼굴의 섬, 거제!
거제소방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점검ㆍ조작..
변광용 시장, 전 방위적 활동에 나서 국회 등..
고현시장 공영주차장 ‘친환경 운전 10가지’..
김성희 시인 첫 시집 《나는 자주 위험했다》..
[기고] 윤동석 前 거제교육장 생존경쟁의 영웅..
거제시보건소, 저소득층 125명 뇌정밀 MRIj..
거제시, 퇴직공무원에 정부포상 전수 지방부..
거제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에 “서한숙 前 거..
내조국 국밥 후원,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
한려해상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대비 공중화장..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GREAT 거제”로 관광수용태세 개선..
「거제 청년 유턴 일자리 사업」 7월 15~23일..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가게 현판..
거제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 코로나19 ..
거제청년센터 이룸, 취업 준비의 첫걸음 「청..
거제소방서, 학동 몽돌 해수욕장에서 여름철 1..
조선해양문화관에 가면 ‘해설하는 신중년’이..
(사)거제가정상담센터 매월 8일은 보라데이 ..
김범준 소장의 알기 쉬운 정책이야기-제5편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진철 신임 소..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선풍기 나눔 ..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민관협력과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거제 마..
코로나19 거제시 17번째 확진자 발생 해외입..
거제시, 타워크레인. 지게차. 굴착기 등 “건..
거제시, 동상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회전차량..


방문자수
  전체방문 : 101,858,312
  어제방문 : 28,907
  오늘방문 : 17,779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