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9-16 오후 5:3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9-07-09 오후 4:58:42 입력 뉴스 > 읍면동뉴스

거제상공회의소,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를 위해 청와대, 국회 등 5곳 건의



거제시는 정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세대간, 계층간, 지역간소외됨이 없도록 내실 있는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거제상공회의소(회장 김환중)는 지난 8일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를 위해 상공인의 뜻을 모아 청와대를 비롯한 국회, 국무총리실, 재정경제부, 산림청 등 5곳에 건의문을 발송했다.

 

거제상의는 건의문에 국립난대수목원은 거제가 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조선업 불황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상황이 수년간 지속되면서 시민들의 삶도 팍팍해져 가고 있으며 그야말로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지금희망의 메시지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시점이라 했다.

 

또한 거제는 문재인 대통령의 출생지이며 현 정권의 상징적인 곳 이라면서 지역균형 발전 측면에서라도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는 상공인을 포함한 25만 거제시민의 염원이며, 이를 반드시 실현 할 수 있도록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 결정을 간곡히 건의했다.

 

 

 국립난대수목원, 거제가 적지입니다! 

 -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 -

 

국가경제와 통일시대를 위한 정부와 국회의 노고에 우선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국립난대수목원조성 계획을 두고 거제시민 모두가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유치 추진에 소매를 걷고 있습니다. 야가 따로 없습니다. 당적을 떠나 지역 정치인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고, 거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도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경남 거제시는 국가기간산업인 조선업 불황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상황이 수년간 지속되면서, 인구가 급격히 줄었고 시민들의 삶도 팍팍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보릿고개를 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희망의 메시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다행히 올 초 발표된 서부경남 KTX(김천~거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에 따른 남부내륙철도 착공 기대가 저희 거제지역에 한 줄기 빛이라 할 만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론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문제 등 지연되고 있는 거제현안이 한 둘 아닌 탓입니다.

 

거제는 여전히 고용위기지역이자, 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이며,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한도 연장돼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지역경제를 다시 재건하기 위해서도 거제시와 시민들은 관광산업에 더욱 역점을 둬야 할 때라고 판단하고 있고, 거제시 행정 역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침 국립난대수목원입지 선정을 두고 거제인 모두가 너나 없이 유치를 위해 합심하고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거제가 내세우고 있는 국립난대수목원 입지인 동부면 구천리 일원은 치유의 숲조성 부지로도 이미 앞서 거론될 만큼, 난대수목원 입지로 최적이며, 적지라는 분석입니다. 인프라 구축을 위한 행정 절차도 준비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거제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출생지입니다. 그만큼 현 정권의 상징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지역균형 발전 측면에서도 국립난대수목원 적지는 거제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같은 여러 제반 사항들을 철저히, 면밀히 검토하시어 거제 상공인을 포함한 25만 거제시민의 염원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 결정을 간곡히 건의드립니다. 

 

201978일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김환중 외 회원업체 대표 일동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3월 4일 ~ 12월 13일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거제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거제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 설치 예정
거제시, 공유민박 불법 영업 '불법 숙박업소 근절 홍보 & 지도단속'
제16회 거제 전국 합창경연 대회 개최 9월..

거제시(시장 변광용)와 거제 전국합창 경연대회 운영위..

거제시문화예술재단, 9월 9일~18일 비상..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이 오는 10월 6일부..

변광용 거제시장, 저도 개방전 현장점검 17일..
거제시, 저도 접안시설 설치 등 특별교부세와..
거제시, 추석맞아 이웃사랑 나눔 기부 줄이어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추석명절 행복 나눔”..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 2019 한가위 사랑의 쌀..
거제해금강로타리클럽후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사랑의 추석명절음식 나..
결혼이민여성 한국 전통문화에 풍덩 거제시건..
(사) 거제가정상담센터 “성평등한 명절! 함..
“부산어촌 특화상품, 추석 선물용 인기” 기..
함께하는우리마음 “우리가족! 나란히 나란히..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추석인사말] 김한표 국회의원 ‘필사즉생’ ..
[추석인사말] 변광용 거제시장 풍요롭고 희망..
[추석인사말]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소통과..
[추석인사말] 조길영 거제소방서장 '사랑과 ..
[추석인사말] 안재기 거제교육장 아이들을 생..
韓, 넉 달 연속 수주량 세계 1위... 8월에도 ..
변광용 거제시장, 청원경찰 부당해고 대우조선..
변광용 시장, 전통시장 홍보 및 상인 격려 추..
거제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거제시, 추석맞이 거제사랑상품권 이용 및 물..
거제해금강로타리클럽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에..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삼성重, 2019년 임금협상 타결 지난해 이어 조..
변광용 시장, 거제대학교 초청 특강 ‘함께 ..
거제시 태양광, 태양열 등 설치지원 신재생에..
한국수자원공사 거제권지사 한가위 사랑나눔 ..
농협거제시지부, 추석맞아 『무료급식소 봉사활..
농업회사법인 산속농장주식회사 거제시희망복..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평화특화사업 운영 포로,..
거제교육청,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 아이들과 추석맞..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지회 거제면 쌈지공원에서..
연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 나누기 사..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거제시,..
거제시,『임산부·다자녀 가족』정책부분 2019..
거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2년..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추석맞..
거제대학교 &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 ..
제16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성료… 대상에 ..
장평동 지역주민, 공무원 등 추석맞이 환경정..
사등면 인성장학회, 추석 맞아 사등면 경로당에..
(주)몽돌빵,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몽돌빵 2..
[기고시] 시인/수필가 김병연 구구팔팔 인생
거제소방서, 옥포 여성의용소방대 '작은예수의..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방문자수
  전체방문 : 94,291,853
  어제방문 : 25,422
  오늘방문 : 24,978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