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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오후 3:31:59 입력 뉴스 > 기업경제

서울 사당역, 10년만의 기회!
‘사당 더원캐슬’ 분양 폭풍인기!



 무궁화신탁에서는 사당역 인근 오피스텔  '사당 더원캐슬'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사당 더원캐슬 조감도(자료제공: 무궁화신탁)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역 인근에 들어서는 '사당 더원캐슬'은 탁월한 입지에 희소가치가 뛰어나 평일에도 상경 투자자들과 실수요자 해외 투자자들까지 속속 몰려 모델하우스 유닛 공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약률이 가파르다.

 

특히 사당동 일대는 부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오피스텔로써는 사실상 '사당 더원캐슬'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여 이를 감안하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

 

무궁화신탁이 탄탄한 자금력으로 시행하는 사당 더원캐슬은 지하 1~지상 101개 동에 전용면적 24.58, 44.251.5룸 오피스텔 18실과 소형아파트 36가구 등 모두 54가구다. 단지 전면엔 약 264의 공개공지 확보로 주거 쾌적성까지 더했다.

 

서울대, 서울교육대, 중앙대, 숭실대 등 인근엔 명문 학군도 갖췄다.

 

소형아파트 ‘44.25A타입은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공법으로 보다 넓은 체감면적의 침실2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갖춰 전세난을 겪는 수도권 신혼부부 ·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폭풍 인기다.

 

사당 더원캐슬 조감도(자료제공: 무궁화신탁)

   

전용면적 ‘24.58B타입1.5(침실1 거실 주방 욕실)은 소액투자 가능하다. 사당동은 신축 희소성 지역이여서 직장인 대학생 수요가 꾸준한데 비해 소형 물량이 여전히 부족해 사당역 오피스텔은 가격대비 월세가 가장 높다.

 

분양가는 22400, 35000만 원이다. 입주할 때, 주택담보대출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만 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 2차 계약금 500만 원 이면 중도금대출 발생 없이 잔금으로 전환해줘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당 더원캐슬분양 홍보관은 공사현장 인근에 운영 중이다. 해당사 관계자는 소형아파트 실거주자, 투자자들이 일시에 몰리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무작정 방문하기보다는 대기하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는 대표전화 1566-3683번으로 사전방문 예약이용을 거듭 당부했다.

 

사당역은 지하철 2·4호선이 교차하는 환승거점이자 서울과 경기 남부를 연결하는 관문으로 다양한 연령층들의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광역버스 노선도 몰려 유동인구가 하루 17만여 명에 달하는 교통의 메카지역이다.

 

사당3구역 등 사당동 일대는 재개발 재건축에,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호재, 서리플터널(금년 4) 개통 등과 맞물려 서울 남부 중심으로서 떠오를 전망이다.

 

사당3구역, 507가구 이번달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아파트 분양일정, 사당동 아파트, 최근 연일 한 인기 포털사이트 검색 상위였다.

 

서리플터널이 내달 개통되면 서초. 강남 테헤란로 일대를 직선거리 지름길이 생겨 아파트는 물론 기존주택, 상권 등 지역 전체가 상생하는 효과가 크다.

 

사당동은 서리풀터널 착공때부터 지속적으로 사당동아파트 매매가 상승 곡선을 타다가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최근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돼 일대 부동산 소유주들은 터널효과를 톡톡히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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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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