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7-16 오전 10:2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9-03-08 오후 3:31:59 입력 뉴스 > 기업경제

서울 사당역, 10년만의 기회!
‘사당 더원캐슬’ 분양 폭풍인기!



 무궁화신탁에서는 사당역 인근 오피스텔  '사당 더원캐슬'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사당 더원캐슬 조감도(자료제공: 무궁화신탁)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역 인근에 들어서는 '사당 더원캐슬'은 탁월한 입지에 희소가치가 뛰어나 평일에도 상경 투자자들과 실수요자 해외 투자자들까지 속속 몰려 모델하우스 유닛 공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약률이 가파르다.

 

특히 사당동 일대는 부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오피스텔로써는 사실상 '사당 더원캐슬'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여 이를 감안하면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

 

무궁화신탁이 탄탄한 자금력으로 시행하는 사당 더원캐슬은 지하 1~지상 101개 동에 전용면적 24.58, 44.251.5룸 오피스텔 18실과 소형아파트 36가구 등 모두 54가구다. 단지 전면엔 약 264의 공개공지 확보로 주거 쾌적성까지 더했다.

 

서울대, 서울교육대, 중앙대, 숭실대 등 인근엔 명문 학군도 갖췄다.

 

소형아파트 ‘44.25A타입은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공법으로 보다 넓은 체감면적의 침실2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갖춰 전세난을 겪는 수도권 신혼부부 ·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폭풍 인기다.

 

사당 더원캐슬 조감도(자료제공: 무궁화신탁)

   

전용면적 ‘24.58B타입1.5(침실1 거실 주방 욕실)은 소액투자 가능하다. 사당동은 신축 희소성 지역이여서 직장인 대학생 수요가 꾸준한데 비해 소형 물량이 여전히 부족해 사당역 오피스텔은 가격대비 월세가 가장 높다.

 

분양가는 22400, 35000만 원이다. 입주할 때, 주택담보대출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만 원대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 2차 계약금 500만 원 이면 중도금대출 발생 없이 잔금으로 전환해줘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당 더원캐슬분양 홍보관은 공사현장 인근에 운영 중이다. 해당사 관계자는 소형아파트 실거주자, 투자자들이 일시에 몰리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무작정 방문하기보다는 대기하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는 대표전화 1566-3683번으로 사전방문 예약이용을 거듭 당부했다.

 

사당역은 지하철 2·4호선이 교차하는 환승거점이자 서울과 경기 남부를 연결하는 관문으로 다양한 연령층들의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광역버스 노선도 몰려 유동인구가 하루 17만여 명에 달하는 교통의 메카지역이다.

 

사당3구역 등 사당동 일대는 재개발 재건축에,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호재, 서리플터널(금년 4) 개통 등과 맞물려 서울 남부 중심으로서 떠오를 전망이다.

 

사당3구역, 507가구 이번달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아파트 분양일정, 사당동 아파트, 최근 연일 한 인기 포털사이트 검색 상위였다.

 

서리플터널이 내달 개통되면 서초. 강남 테헤란로 일대를 직선거리 지름길이 생겨 아파트는 물론 기존주택, 상권 등 지역 전체가 상생하는 효과가 크다.

 

사당동은 서리풀터널 착공때부터 지속적으로 사당동아파트 매매가 상승 곡선을 타다가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최근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돼 일대 부동산 소유주들은 터널효과를 톡톡히 보게 됐다.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3월 4일 ~ 12월 13일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거제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거제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 설치 예정
거제시, 공유민박 불법 영업 '불법 숙박업소 근절 홍보 & 지도단속'
제9회 사등해변가요제 예선 참가자 모집 ..

사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환)는 「제9회 사등..

옥포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거제시보건소, 수족구병 발생 지속 증가 예방..
부산・울산・경남 산림조합 국립..
거제시, 제로페이 쓰고 거제 맥주축제를 즐기자!
가조연륙교 개통 10주년 힐링 마라톤대회 100..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박 2일 역량강화 ..
거제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거제시 이..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올여름 휴가는 꼭 거제에서~ 거제시, 여름휴가..
장승포항, 야간경관조명사업 2단계 ‘지붕 없..
거제평화공원 조성사업(총 사업비 190억 원) ..
농업기술센터, 한 여름 구슬땀으로 거제에도 ..
[기고] 거제정책연구소 김범준 소장 시민이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전 조직 동원 국립 난..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거룡RC & 거제장미..
기성초, 기성 HAPPY-DAY 가족과 함께·도전 인..
옥포종합사회복지관 희망저금통 나눔교육 ‘..
[기고] 박재현 (교수.시인) 경남 거제에 국립..
장평동, ‘아동·여성 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하나는 나눔의 씨앗 전체는 사랑의 열매” ..
대우조선해양, 글로벌 엔진업체 MAN-ES社와 선..
거제시, 옥포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및 ..
한국생활개선 함양군 연합회 거제에서 생활개..
거제시 & 한국해양대학교 제7기 조선해양플랜..
거제시의회, ‘행복넘실 거제 함께 만들어요’ ..
거제시의회 거제일자리활성화 연구회 ‘거제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제지사 8월 31일까지 ..
[칼럼] 시인/수필가 김병연 개와 효(孝)
[기고] 국민연금공단 통영지사장 구상길 기초..
연초면 여성의용소방대 “마을화재 안전지킴이..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생태나누리 프로..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삼성重, 원유운반선 2척 수주 1,467억원 수주 2..
중국 심양시에서 ‘거제시관광설명회’ 개최 ..
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여름나기 ..
김성갑 경남도의원, 제로페이 인증샷으로 소..
경상남도새마을회 ‘더불어사는 마을공동체 추..
고현동, 7월 통장회의 및 직원과의 만남 여름..
능포를 사랑하는 모임 함께하는 찾아가는 경..
정다운 수양동, 7월 통장회의 개최 국립 난대..
통영해경 김해철 서장 전복 통발어선 사망 외..
거제교육지원청, 관내 희망 초・중학생 ..
한국건강관리협회, 제25회 초등학생 금연글짓기..
[오늘의운세]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삼성重, 장비개발 선도...원가↓, 성능↑ LNG..
韓, 6월 수주량 1위... 두 달 연속 중국 제쳐
“제57회 거제 옥포대첩 축제” 평가보고회 ..
제23회 거제시민상 후보자 추천해 주세요! 7월..
[5분자유발언] 옥은숙 경상남도의원 산림복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생태나누리 프로..


방문자수
  전체방문 : 92,697,674
  어제방문 : 16,652
  오늘방문 : 7,803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