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7-18 오전 4:5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8-07-04 오전 9:33:21 입력 뉴스 > 사회단체

통영거제환경운동 연합
플라스틱 ZERO 전국 캠페인 실시



73일은 제9회 전세계 1회용 플라스틱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날(International Plastic Bag Free Day)이다. 1회용 플라스틱·비닐을 단 하루라도 줄여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스페인 한 환경단체에 의해 제안된 이 날은 최근 심각해지는 해양폐기물 문제와 더불어 국내외 환경단체들의 플라스틱 ATTACK 같은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고 있다.

 

 

환경연합은 지난 6월 28일을 시작으로 51개 지역조직 회원·시민들과 함께 플라스틱 ZERO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1회용품 사용 시민·업체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민선7기를 대상으로 진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72일은 민선 7기가 공식 출범하는 날이다. 현재 당진, 통영거제, 광양, 천안아산, 화성, 광주, 전주, 제주, 창원, 성남 환경연합 등은 72일 민선 출범과 더불어 ‘1회용품없는 민선7기 시·선언을 요청중에 있으며 일부에서는 긍정적 답변을 얻고 있다.

 

민선 7기 외에도 광주환경연합은 7-8‘1회용품 안쓰기 시민도전단을 운영할 계획에 있으며 통영거제환경연합은 통영 멍게수협장과 멍게수협 산하 금융기관에서 사용하는 1회용품 점검과 제도를 합의했고 이들과 친환경 수협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전세계는 플라스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도 분당 백만개의 1회용 비닐백이 사용중이며 유럽에서만도 차량 200만대 무게와 맞먹는 연간 340만톤의 운반용 플라스틱 가방이 생산되고 있다. 이렇게 해서 모인 해양쓰레기의 95%는 플라스틱이다.

 

한국의 경우 지난 4월 쓰레기 수거 중단 사태를 계기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50% 감축 · 70% 재활용을 목표로 한 정부대책이 발표되었다. 대책의 일환으로 대형마트,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과의 매장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가 자발적 협약이라는 이름으로 시행중이다. 그러나 협약의 내용을 비웃기라도 하듯 1회용컵은 묻지도 않고 제공되고 매장내 1회용컵은 버젓이 사용되고 있다.

 

지난 10년간은 어느 분야 못지 않게 환경의 암흑기였다. 완화된 규제를 통해 만들어진 기업친화적인 정책은 1회용 페트병과 과대 포장지 생산을 부추겼고 인스턴트 문화·배달문화·온라인 쇼핑 문화와 더불어 편리함을 추구해 온 우리는 1회용 컵과 비닐사용에 익숙해졌다.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정부는 완화된 규제를 다시 대한민국 수용용량에 맞게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시민은 내 생활 깊숙이 스며든 1회용품 사용 자제를 계획할 때가 되었다.

 

환경연합은 오늘을 시작으로 회원·국내외 시민환경단체들과 함께 1회용 플라스틱 없는 대한민국·지구를 위해 시민인식제고,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 업체의 자발적 이행 모니터링, 법제도 개선 등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환경연합이 정부·지방정부·시민들에게 제안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지방정부: ‘1회용품 사용 제한 점검을 상시적으로 시민사회와 함께 실시한다.

지방정부: 72일 민선 7기 지자체 단체장 취임시 일회용품 없는 지방정부를 선언한다.

시민: 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등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21개 기업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억제 지침 준수 모니터링

 

일회용품 사용 매장 제보 bit.ly/cafemoniter

일회용품 사용 공공기관 제보 bit.ly/00moniter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고용·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정부지원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거제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만들기에 총력
거제시, 시민참여포인트 지급방식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거제시보건소, 2018년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실시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정..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추가지원 지역ӥ..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6월 21일 고용노동부 통영..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대우조선해양, 가상안전체험실 개소 가상현실..
[기고] 시인/수필가 김병연 겸손과 대학이 사..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장 문상모 더불어..
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8 사회적경..
옥포문화의집 &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 덕..
거제시희망복지재단공모사업 공감, 소통을 위한..
거제청년회의소 '거제JC·성로원 어울림 한마당..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자녀탐방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천사 제70호 큐브아..
[건강] 운동 전 스트레칭은 기본! 큰 부상을 ..
거제교육지원청 지역 교육자치를 말하다. 거..
거제남부파출소 신형 연안구조정 배치 거제권..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변광용 시장, 대우조선 현장 찾아 ‘경영정상화..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원목탁자 10개 삼성중공업..
포로수용소 현충시설 활성화 프로그램 포로체험..
[기고] 거제소방서 장승포119안전센터 김건우,..
거제소방서, 관계자 127명 대상 노후아파트 ..
거제시 캐릭터 몽돌이 몽순이 인형으로 변신!..
[기고시] 시인/수필가 김병연 무제-3
한려해상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제8차 실시
경상대학교, 수산식품산업기술개발사업의 성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 & 맑은샘병원 지역주민 ..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문화나들이 영화도 보고..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블루시티투어와 함께 하는 역사관광 거제시..
[인사발령] 거제시, 16일자 승진62명, 전보34명..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 한다” 거제시 열린..
[기자회견] 더불어 민주당 거제시 지역위원장..
거제수협, 직원 사망 관련 보상 합의 위로금..
거제시-하나금융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업무협약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옥포문화의집『한울』방과후아카데미 다문화..
거제해녀아카데미, 12월 31일까지 ‘할망바당..
삼룡초, ‘파랑포 작은 예수의 집’ 봉사활동 ..
학동, 구조라, 와현해수욕장에서 119시민수상..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김제동과 함께 거제 평화통일 페스티벌 세계로..
변광용 거제시장 첫 조선소 공식 방문 대우조..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 저소득여성청소년..
노블아트오페라단 오페라 ‘리골레토’ 거제..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정부지원..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제11회 거제시장기 경남게이트볼대회 경남 18..
거제소방서, 장목면 취약계층 가구 의용소방대..
한화건설 &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누리보듬 장..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실버기자단 구영호 ..


방문자수
  전체방문 : 85,851,238
  어제방문 : 28,736
  오늘방문 : 5,736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