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4-27 오후 2:5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8-04-09 오후 6:06:07 입력 뉴스 > 거제뉴스

정책 공개토론 제안에 대한
천종완 예비후보의 입장
현 시점에서는 공개토론이 불가능합니다.



경남도의원 1선거구(고현동 상문동 장평동)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천종완 예비후보입니다.

 

저와 함께 같은 당 예비후보로 오는 13일 여론조사 경선을 치를 예정인 박용안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제안한 정책 공개토론에 대해 원칙적으로는 환영하지만 당면한 정치일정이나 현재의 여건 또는 시기적으로 판단할 때 현 시점에서는 공개토론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정중히 밝힙니다.

 

경남도의원 거제시 제1선거구

천종완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후보로써 정책대결을 통한 당의 압승을 간절히 희망합니다
. 그러나 여론조사 경선을 불과 며칠 앞두고 정책 공개토론을 제안하는 것은 당력을 저하시키는 소모전일뿐더러 공개토론을 하고 싶어도 현재의 여건상 할 수 없는 현실임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그 이유는 첫째,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 13일로, 불과 3일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공개토론 시기와 방법, 장소, 의제선정, 사회자 및 패널 선정 등 선행되어야 할 문제가 산적하게 많기 때문에 후보자간 협의해야 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같은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후보의 갑작스런 제안은, 토론회는 뒷전이고 먼저 제안해 놓고 보자는 식의 제안을 위한 제안이라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같은 당 후보로서 이 의구심이 저만의 우려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둘째, 자유한국당의 압승을 염원하기 때문입니다.

경남도의원 제1선거구는 자유한국당 거제시 선거구 중에서 유일하게 100%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통해 후보자를 선택하기로 후보자간 통 큰 합의를 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제대로 준비도 덜 된 상태에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 2명만이 공개토론을 하는 것은 자칫 집안싸움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고, 한 사람의 유권자도 더 만나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 처사는 당력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셋째, 자유한국당의 당력을 하나로 모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유권자에 대한 알권리 보장과 정책대결, 선의의 경쟁을 위해 열리는 공개토론회가 마타도어식 인신공격이나 상대후보 비방이 난무해 같은 당 후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타당 후보에게 공격의 빌미를 제공할 소지도 있습니다.

 

지금은 같은 당 예비후보로써 선의의 경쟁을 거쳐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당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여겨집니다.

 

넷째 정책토론회 기회는 앞으로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책과 공약은 신중히 준비하고 또 준비해왔습니다. 당 후보로 확정되면 유권자와, 특히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바라는 당원의 바램을 다시 한 번 더 새겨 심혈을 기우려 발표하고 타당 후보와의 정책대결에 사용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써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후보가 확정되면 서로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유권자와 당원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제안하신 박용안 예비후보의 순수한 뜻에는 박수를 보내면서, 여러 여건상 제안을 받아들이고 싶어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만들기에 총력
거제시, 시민참여포인트 지급방식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거제시보건소, 2018년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실시
거제시, 가로수 전정사업 '아름다운 도시미관 및 수목 환경' 개선
옥포대첩기념공원 이순신장군 탄신 제473..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제1회 블루시티..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제1회 블루시티 거제 어린이 축제..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장후보 당선 감사문 “새..
[논평]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경선..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예비후보 거제시장 공천..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운의 동전 앞면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5월 다(多) 이벤트 “달..
옥포대첩기념공원 이순신장군 탄신 제473주년..
거제 옥포초등학교 5학년 찾아가는 해양안전교..
통영 유명관광지 인접 ‘원게스트하우스’ 푸..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의회 전기풍 의원 옥포 희망 전하기 소식..
거제시 제2선거구 김창성 도의원 예비후보 [‘..
거제관광모노레일, 연장(야간) 개장 추진 5월 ..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멘토•멘티의..
한화건설 꿈에 그린 도서나눔 캠페인 청소년..
옥포종합사회복지관 ‘2018MOVE SHARE Campaig..
웅진북클럽 청소년수련관에 책 기증 새책 1,00..
[건강] 교통사고 아찔한 교통사고, 후유증 관리..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 찾아가..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제96회 어린이날..
중앙초, 자녀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 ‘오늘도 ..
국회 의정연수원 '2018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대우조선해양 인도네시아 잠수함 2번함도 성..
변광용 거제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협회 간담회..
해금강테마박물관, 5월1일 ~ 6월28일 유경미술..
‘우리마을 예쁜 주무관’ 오늘도 달린다. 4월..
거제경찰서, 대교자율방범대장에게 절도범 검..
박형국 예비후보, 경선 체제서 ‘첫 공약’ ..
한국전력공사 거제지사, (사)경남시각장애인복..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대우조선노동조합 ‘..
민주당 추미애 대표 '한반도 평화장착 이후 새..
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어르신 이불..
장평초등학교 제 64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지회 숲에서 놀아요!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자유한국당 서일준 거제시장 예비후보 SNS 서..
정의당 거제시의원 4명 출마 확정 당원총투표..
이길종 거제1선거구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4월 ..
김용운 후보 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축하 아..
자유한국당 김한표 국회의원 대우조선해양 관..
거제시의원 다 선거구 전기풍 예비후보 제100호..
시의원 가 선거구 무소속 고병우 예비후보 선..
덕포 앞바다에서 명태 1마리 어획 거제에서 ..
[기고시] 시인/수필가 김병연 세상을 향해·10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거제시회 연계 탈북민 ..
진목초, 독토맘 첫 활동 시작 1~2학년 학생들..
옥포초등학교 안전한 물놀이 생존수영교육 실시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의원 가선거구 임태성 예비후보 26일(목..
문상모의 ‘남부내륙철도 임기내 조기 착공’ ..
해금강테마박물관, 10월 31일까지 '아빠, 엄마..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 박형국 예비후보 홍보물..


방문자수
  전체방문 : 83,733,553
  어제방문 : 32,301
  오늘방문 : 19,781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