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6-25 오후 6:0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7-10-02 오전 10:13:33 입력 뉴스 > 거제여행

[여행] 한국관광공사 추천
10월에 가볼 만한 곳



화천 딴산폭포

 

한국관광공사는 단풍 여행이라는 테마 하에 10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파로호 따라 시원한 눈맛이 일품, 화천 해산령과 비수구미 (강원 화천)’, 청량하고 달콤한 공기를 맘껏 호흡하다, 홍천 수타사계곡과 산소길 (강원 홍천)’, ’75번 국도 따라 단풍의 바다에 풍덩~ 가평 조무락골과 명지산 (경기 가평)‘, 주왕산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계곡 단풍길, 절골계곡 (경북 청송)‘, 가을빛 담은 나무들이 주인이 되는 시간, 청남대 (충북 청주)‘, 대구 앞산과 수목원에서 보내온 가을 초대장 (대구광역시)‘, '옛집 담긴 은행나무 마을서 황금빛 향연’, 보령 은행마을 (충남 보령)‘, ’산사에 깃든 단풍과 산상에 물결치는 은빛 억새, 울산 석남사와 간월재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8지역을 각각 선정, 발표했다.

 

파로호 따라 시원한 눈맛이 일품, 화천 해산령과 비수구미

 

위치 : 화천군 화천읍 평화로와 비수구미길

 

내용 : 화천의 가을은 해산령과 비수구미계곡에 가장 먼저 찾아든다.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으로 이어지는 460번 지방도를 타면 해산령 아흔아홉 굽이를 형형색색 물들인 단풍의 바다를 만날 수 있다. 아흔아홉 굽이의 중간 길목인 해산전망대에 올라서면 화천에서 가장 먼저 아침 해가 떠오른다는 해산(해발 1,194m)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골짜기 사이로 새파란 파로호가 까마득히 내려다보인다. 해산령이 드라이브를 즐기며 여유 있게 단풍을 감상하는 코스라면, 비수구미계곡은 두 발로 걸어야만 만날 수 있는, 그러나 흘린 땀과 수고에 빼어난 경치로 화답하는 매력적인 코스다. 따뜻한 가을 햇살을 받으며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호젓한 숲길을 걷는 동안 물소리와 바람 소리가 친구가 되어준다. 길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리막이라 수월하고, 비수구미마을 이장 댁의 1만 원짜리 산채밥상도 꿀맛이다. 12일을 계획한다면 둘째 날 딴산, 꺼먹다리, 산소 100리길, 산약초마을을 돌아보면 좋다.

 

문의 전화 : 화천군청 관광정책과 033)440-2733 

 

출처: http://cntn.co.kr/6784 [건설교통신문]

 

 

청량하고 달콤한 공기를 맘껏 호흡하다, 홍천 수타사계곡과 산소길

 

위치 : 강원 홍천군 동면 수타사로  

 

내용 : 공작산 생태숲을 통과해 수타사계곡을 끼고 걷는 산소(O)길은 이름 덕분인지 유난히 공기가 청량하고 그 향이 달다. 신라시대에 창건한 수타사를 중심으로 공작산 생태숲과 수타사계곡은 가을이 깊어감에 따라 이곳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나무는 하나 둘 노랗고 붉은 옷으로 갈아입고, 벌개미취, 감국이 길 위에 향기를 더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숲의 나무와 풀, 들꽃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하다.

 

가축 여물통을 닮아 이름 붙은 귕소, 용이 승천했다는 용담, 발 디딜 때마다 흔들려 간을 서늘하게 만드는 귕소 출렁다리, 여럿이 앉아도 자리가 남는 계곡의 넓은 암반 등이 걷는 길에 재미를 더한다 

 

한서 남궁억 선생이 일제강점기 전국에 무궁화를 보급하기 위해 힘썼다는 서면의 무궁화마을, 홍천강의 시원한 풍광이 인상적인 밤벌유원지, 고소한 한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늘푸름한우 등으로 홍천의 멋과 맛에 한껏 빠져든다.

 

문의 전화 : 홍천군청 관광레저과 033)430-2472 

 

75번 국도 따라 단풍의 바다에 풍덩~ 가평 조무락골과 명지산

위치 : 경기 가평군 북면 조무락골길 및 가화로 

 

내용 : 가평에는 경기도 최고봉인 화악산(해발 1468m)을 비롯해 명지산, 연인산, 유명산, 운악산 등 명산이 즐비하다. 산 정상에서부터 시작된 단풍의 물결은 국도변 들머리와 유원지, 마을 깊숙한 곳까지 뻗어 내려간다 

 

가평의 가을 풍경이 더욱 장관인 까닭이다. 10월의 가평은 어디라 할 것 없이 단풍이 지천이지만 산이 많은 북면, 그중에서도 석룡산의 조무락골과 명지산이 으뜸이다. 

 

석룡산(1147m)과 화악산 중봉(1423m) 사이를 흐르는 조무락골은 길게 흘러내리는 넓은 물줄기와 푸른 이끼에 덮인 바위,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삼팔교 용수목에서 출발해 2~3시간이면 다녀온다. 가평 8경 중 하나인 명지단풍을 보려면 익근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계곡을 따라 명지폭포까지 다녀오는 코스가 좋다 

 

산을 오르지 않고 단풍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청평댐 부근에서 가평읍을 거쳐 연인산, 명지산, 조무락골 들머리, 그리고 강원도 화천군과의 경계인 도마치재까지 이어지는 75번 국도를 따라 구간마다 서로 다른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문의 전화 : 가평군청 문화관광체육과 031)580-2066 

 

출처: http://cntn.co.kr/6784 [건설교통신문]

 

청송 절골계곡

 

주왕산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계곡 단풍길, 절골계곡

 

위치 : 경북 청송군 부동면 주산지길 일원 

 

내용 : ‘푸른 소나무가 울창한 고장이라는 뜻을 간직한 청송은 이름처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청송의 가을 하면 단연 주왕산국립공원이다 

 

대전사에서 용연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왕계곡 코스와 주산지를 가장 먼저 손꼽지만, 주산지에서 가까운 절골계곡을 빼놓을 수 없다 

 

절골계곡은 계곡 트래킹의 명소로 대문다리까지 3.5km 이어진다. 특히 가을에는 활엽수로 가득한 계곡이 붉고 노란 단풍의 기운으로 넘친다. 주왕계곡과 주산지의 가을풍경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올해 문을 연 주왕산관광지는 대표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송한옥민예촌과 청송백자도예촌으로 구성되어 있는 주왕산관광지에는 수석·꽃돌박물관과 심수관도예전시관, 백자전시관, 청송백자체험관 등이 있어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전시관 관람, 백자 체험까지 해볼 수 있다.

 

문의 전화 : 청송군청 문화관광과 054)870-6240 

 

가을빛 담은 나무들이 주인이 되는 시간, 청남대

 

위치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청남대길 

 

내용 : 가을엔 붉은옷을 입은 단풍나무, 황금보다 눈부신 은행나무, 계절의 깊이를 알려주는 낙엽송이 주인이다. 대통령의 별장에서 만인을 위한 숲과 정원으로 변신한 청남대에선 그 길을 걷는 사람 또한 주인이다. 계절마다 다양한 풍광을 보여주는 청남대는 특히 가을에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낸다 

 

가을의 절정을 맞은 정원에는 서늘한 바람을 좋아하는 꽃들이 화사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 청설모들이 대통령의 길로 이름 붙은 숲길을 부지런히 오간다. 맑은 가을 햇살이 쏟아지는 대청호를 감상하며 걷는 여행자의 마음은 여유롭기만 하다 

 

메타세쿼이아, 단풍나무, 미선나무들이 이어지는 길을 걸을 수 있는 미동산수목원과 문의문화재단지도 함께 둘러보자. 청원 IC 인근에 자리한 상수허브랜드에는 허브 향 가득한 가을 정원이 기다리고 있다.

 

문의 전화 : 청남대 관리사업소 043)220-6412~4 

 

대구 앞산과 수목원에서 보내온 가을 초대장

 

위치 :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외 (앞산 외 

 

내용 : 찬바람과 함께 고양이 발걸음처럼 소리 없이 내려앉은 단풍이 대구 앞산의 옷을 바꿔 입게 만들었다. 앞산은 대구시 남쪽에 위치한 산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며 단풍이 든 울긋불긋한 앞산의 풍경과 대구 시가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산 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덮이지 않고 파란 잣나무 사이로 참나무의 황갈색이 점점이 박혀 있는 은은한 색감이 여행객의 마음을 두드린다. 대구수목원에서는 빨간 단풍, 노란 은행나무 단풍 등 다양한 수종의 단풍을 만나게 된다 

 

단풍이 물든 나무 아래로는 작지만 끈끈한 생명력을 지닌 앙증맞은 꽃망울이 터지고 있다. 허브힐즈의 홍단풍길에는 빨간 단풍이 터널을 이뤘다. 발걸음을 따라잡는 밝은 햇살에 단풍잎이 반짝이며 하늘도, 땅도, 사람도 붉게 물든다 

 

단풍 구경을 하며 오가는 길에 가창 찐빵거리에 들러 찰진 찐빵을 호호 불어가며 크게 한 입 베어 물면 팥소가 입 안 가득 달달함을 전한다. 마비정벽화마을에는 시골의 서정적 향수가 잘 담긴 벽화가 마을 담장에 그려져 있어 우리 부모님들은 이렇게 사셨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문의 전화 : 앞산공원 관리사무소 053)625-0967  

 

출처: http://cntn.co.kr/6784 [건설교통신문]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옛집 담긴 은행나무 마을서 황금빛 향연’, 보령 은행마을

 

위치 :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일대 

 

내용 : 보령 청라면의 은행마을은 가을이 탐스럽다. 10월이면 마을 전역이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다 이내 황금빛 향연을 만들어낸다. 은행마을(구 장현리)은 국내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 중 한 곳이다 

 

마을에 위치한 신경섭가옥 주변으로는 100년 이상 된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이 울창한 운치를 더한다. 마을 주변으로 은행마을 둘레길이 조성돼 있어 시골 정취를 만끽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은행마을 인근의 오서산은 만추의 계절이면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오서산의 은빛 억새와 은행마을의 노란 단풍은 가을 나들이 코스로 더할 나위 없는 찰떡궁합이다 

 

오서산 초입에는 자연휴양림이 들어서 하룻밤 묵으며 추색을 만끽할 수 있다. 보령 여행 때는 옛 절터인 성주사지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을 둘러보면 좋다.

 

문의 전화 : 보령시청 관광과 041)930-4542 

 

출처: http://cntn.co.kr/6784 [건설교통신문]

 

울산울주 간월대

 

산사에 깃든 단풍과 산상에 물결치는 은빛 억새,

울산 석남사와 간월재

 

위치 : 울산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석남사),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길 (간월재) 

 

내용 : 온 산하를 울긋불긋 물들인 단풍의 향연은 10월 말경이면 울산 산악의 주봉인 가지산 석남사까지 닿는다. 석남사는 국내 최대의 비구니 수도처로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에 깃든 단풍 절경이 가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석남사에서의 단풍놀이가 조금 부족하다면 산사에서 멀지 않은 반구대 암각화도 가볼 만하다. 색다른 가을 풍경이 보고 싶다면 간월재로 발걸음을 돌려보자. 간월재는 억새 군락지로 이름난 울산 지역의 또 다른 가을 명소다. 해발 900m 이상의 고지대에 은빛으로 물결치는 억새들이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산상 음악회인 ‘2014 울주 오디세이도 놓치면 아쉽다. 울산에 왔다면 한 번쯤 가봐야 할 곳이 장생포고래박물관이다 

 

장생포는 예전 고래잡이의 전지기지였던 곳으로 박물관에는 갖가지 고래 관련 유물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벽화마을인 신화(新和)마을과 울산 대표 명소인 대왕암공원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문의 전화 : 울산광역시청 관광과 052)229-3893 

 

출처: http://cntn.co.kr/6784 [건설교통신문]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안종두 기자(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만들기에 총력
거제시, 시민참여포인트 지급방식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거제시보건소, 2018년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실시
거제시, 가로수 전정사업 '아름다운 도시미관 및 수목 환경' 개선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동감․공감..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본부장 이양대, 이..

제56회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로 시내버스..

거제시(시장권한대행 박명균)는‘제56회 옥포대첩기념..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인, ‘지역 언론인 초청..
참여하는 봉사 성장하는 지도력 거제라이온스..
16명의 당선인 & 박명균 시장권한대행 상견례..
거제시 사등면-합천군 합천읍 주민자치위원회..
거여센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아빠..
거제시복지관, 경남공동모금회와 삼성중공업이..
중앙고, 1학기 친구 사랑 주간 ‘릴레이 버스..
거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 ..
거제시자원봉사센터 6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동감․공감 토크..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쌀 후원받아 “사랑의 ..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참여하는 봉사 성장하는 지도력 거제라이온스..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변광용 거제시장 당선인 “새로운 거제를 위한..
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다복식당 ‘경..
거제소방서, 6월 27일부터 개정 소방기본법 ..
‘4차산업 스마트시티 거제’ 공약관련 1차 토..
연초농협 제1기 여성대학 개강식 100명의 회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조직혁신 교육 전 직원..
거제중앙초, 학부모 독서동아리와 함께 ‘6월..
거제시 ‘세빛키즈어린이집’ 학대피해아동 위..
거제제일중학교 다목적강당 ‘동백홀 개관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지역주민들에게 ..
통영해양경찰서, 홍도 인근 통항분리수역 낚싯..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 찾아가..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대우조선해양, 그리스 마란가스社로부터 LNG운..
거제경찰서 제65대 강기중 거제경찰서장 취임식
버드 앤 피쉬 체험장 개장 20여종 500여 마리..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0기 청소년상담..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
거제시, ‘라임어린이집’ 학대피해아동 위해..
해녀문화예술컴퍼니, 해녀문화 알린다 제56회..
“한국산림아카데미 제4기 양묘‧조경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거창 승강기대학 건강캠페인..
두산중공업 터빈·발전기 사회봉사단과 함께하..
‘2018년 5월은 내가 봉사왕!!’ 따뜻한 마음과..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논평]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6.13 지방선거 ..
[기고] 시인/수필가 김병연 인맥관리와 예절
거제시, 폭력없는 세상을 꿈꾸다 직원대상 4..
한화리조트 채용설명회 700여 명 몰렸다 10월..
거제시 청소년, 충무공 이순신 기리며 ‘옥포..
거제소방서, 유인도서 지역 초기 화재 진압을 ..
거제시, 3개 사업 140억 확보 2019년 신규 일..
거제시, 하반기 ‘희망근로지원사업’으로 공..
수양동 주민자치위원회 수양동 주민센터에 성금..
둔덕면 청마꽃들축제 추진위원회 간담회 청마..


방문자수
  전체방문 : 85,316,853
  어제방문 : 25,285
  오늘방문 : 354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