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22 오후 6:0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거제뉴스
읍면동뉴스
경남뉴스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생활체육
문화교육
관광레저
농어민뉴스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독자투고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거제여행
거제사람
거제기업
맛집멋집
인물동정
관공서알림
gjin이벤트
2017-08-18 오전 9:49:40 입력 뉴스 > 농어민뉴스

농업용 멀칭비닐은 ‘생분해비닐사용’
환경파괴 이제 스톱



농촌 들녘에 버려지는 비닐로 인한 환경파괴로 농업의 미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땅의 재앙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금수강산 대한민국의 농촌 들녘에는 수확을 마치고 버려진 비닐들이 이리저리 흩어져 있고, 산과 강에는 폐비닐이 마치 도깨비처럼 흉물스럽게 걸려 있다.

 

현재 농촌에서 버려지는 농업용 비닐은 전국적으로 한해 72천여 톤, 지금까지 수거되지 않은 채 방치된 량이 88만 톤에 이르고 있어 수거비용과 환경파괴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처럼 수거되지 않은 비닐은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폐비닐을 소각할 경우 대기오염이나 산불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방치한다. 문제는 비닐이 가져오는 환경재앙이 이미 지구촌 구석구석 육지뿐 아니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바다의 생태계도 파괴시키고 있다.

 

이처럼 비닐(프라스틱)에 대한 환경파괴가 심각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특별한 정책과 대안을 찾지 않고 있어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환경문제에서는 아프리카가 선진국이다. 르완다, 케냐, 모로코, 탄자니아, 스리랑카에서는 플라스틱 봉투 뿐 아니라 점심도시락용 스티로폼 사용도 금지다. 더구나 이런 재질로 된 수입품도 즉시 중단시켜 비생분해성 제품은 일체 사용도 할 수 없다.

 

탄자니아에서는 비닐봉투를 사용시 6개월 징역 또는 2천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정도이다. 중국도 백색오염이라는 비닐봉지와 농업용 비닐의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미국 LA에서는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다. 유럽 연합(EU)도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는 방침을 정했다.

 

이처럼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비닐봉투 사용은 세계적으로 제재되고 있는 추세다. 문제는 한국은 이에 대한 관심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하더라도 생분해 봉투가 생산되지만 지자체의 선택에 맡겨져 있어 환경문제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환경파괴의 가장 주범인 농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멀칭용 비닐 같은 경우에도 폐기 및 수거가 쉽지 않아 그대로 버려지고, 그 양이 상당하다. 땅속으로 묻어지는 비닐은 100년간 환경파괴에 농업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친환경 비닐 사용을 의무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친환경 비닐의 원가가 높아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현재 기술력이 뛰어나 생산원가가 수거비용까지 생각하면 오히려 낮은 수준에 있다.

 

친환경 비닐 전문 생산업체인 에코한성 한재희 대표는 우리나라의 멀칭 비닐로 인한 환경파괴는 매우 심각하다.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면서 토질도 개선하는산화생분해 비닐를 출시해서 유통하지만 농업인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낮아 중국에서 오히려 더 많은 관심과 주문이 있다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에코한성에서 생산한 멀칭비닐은 분해기간을 농작물에 따라서 조절할 수 있다. 그것뿐만 아니라 산화생분해성 친환경 비닐봉투는 최대 5년 이내에 잔류독성 없이 100% 분해가 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재희 대표는에코한성의 친환경 비닐은 영국의 미생물 전문 업체와 기술적 제휴를 통해 생산되어, 미국 재료시험협회(ASTM)와 식품의약국(FDA), 유럽연합(EU)의 무해성을 인증 받았다고 하면서파괴된 환경을 자연으로 돌리기 위한 정부와 사용자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도 강조했다.

 

에코한성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뿐 아니라 농업용 멀칭비닐, 시트분야, 식품용기제품, 비닐 봉투 등을 생산하면서 생분해제 원료를 일반 비닐 생산업체 등에 판매 공급까지 하고 있어 보다 폭넓은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농업용 멀칭비닐은 작물에 따라 분해 기간을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환경에서 두면 37개월 내에 비닐막이 금이 가기 시작하면서 412개월 내에 파열되고 세균이 침투해 미생물 활동으로 완전 분해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잔류물이 땅에 묻힌 후에도 계속 분해과정을 거쳐 다음 생산에도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MBC-TV, SBS-TV, 농민신문, 각종 언론을 통해서도 소개가 되었다.

 

(주)에코한성 02-376-2011, 010-2402-0081

 

 

 

 

이제 일방적으로 뿌리는 홍보, 광고시대는 지났습니다.

거제인터넷뉴스를 통한 광고는 생각하는 효과의 3배 이상입니다.


ⓒ 거제인터넷뉴스 @ gj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요청/광고문의/기사협약 634-6511

거제인터넷뉴스(ginews@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제시, 공유민박 불법 영업 '불법 숙박업소 근절 홍보 & 지도단속'
거제시, 2018년 휴가철 축산식품 위생취약분야 점검 실시
고용·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정부지원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거제시보건소, 2018년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실시
거제조선해양문화관 2018년 가을 여행주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는 2018년 가을 여..

산달도 연륙교 준공 기념 제3회 거제시장..

오는 9월 30일(일) 오전 9시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제3..

거제시, 11월 1일(목)부터 시내버스 일부노선..
푸드트럭 거제시민의 날과 함께 운영 다양한 ..
농협거제시지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임..
김한표 국회의원, 거제교육지원청의 초등학생 ..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제24회 시민의 날..
‘차없는 거리 페스티벌’ 3만명 참여 성료 평..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거붕백병원 쌍근마을 찾..
[기고] 시인/수필가 김병연 가을과 인성교육
[기고] 이학박사 윤석봉 거제관광의 미래를 만..
거제조선해양문화관 2018년 가을 여행주간 입..
진목초등학교 행복으로 가득찬 도서실 행사를..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원장 제17회 산의 날..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시크릿 미니궁합 프로젝트” 결혼 1..
국제로타리3590지구 서거제 로타리클럽 청소년..
[건강]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철저한 ..
[기고] 성재기 거제소방서 119구조대장 산으로..
사)함께하는 우리마음, “찰떡궁합 daddy cook”..
거제장평초등학교 전 교생 이동안전체험교육 펼쳐
‘거제중앙고 학생4-H회’의 나눔 실천 푸른..
거제양정초,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
통영해양경찰서, 호흡곤란 낚싯배 승객 헬기 이..
(재)육영재단 주최, 제22회 육영전국어린이음..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제 10회, 감염관리 주간행..
[기고시] 시인/수필가 김병연 가을-10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변광용 시장..
장평 레미콘회사 살인사건 국과수 부검…가해..
김해연 前 도의원 김해신공항토론회 '신공항은..
한우리노인통합지원센터, 맛깔참죽 장승포점 ..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사무소 찾아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
거제해금강로타리클럽&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
자원봉사단체인 '수성회' 『독거어르신 주거..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 작업 마무리, 농기..
옥포초, 5학년 수영교육 실시 수영실기교육을..
거제신현초등학교 양산수학체험축전 부스 운영..
[기고시] 시인/수필가 김병연 가을이라면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거제시,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사전..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발생 취약계층..
거제시 상문동 벨리여신들 일주일에 두 번, ..
거제시의회 총무사회위원회 선진 복지요양시설..
거제가정상담센터, 거제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복음칼럼] 시인/수필가 김병연 성경과 나의 ..
올해의 김만덕상 수상자 대금산진달래축제추..
서밀레회,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백미 10kg ..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 거제지부 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과 ..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진주유등축제서 마약퇴..


방문자수
  전체방문 : 88,087,875
  어제방문 : 21,388
  오늘방문 : 20,895
거제인터넷뉴스 | 발행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로 6길23 대한1차아파트 상가 205호 (장평동) | 제보광고문의 055) 634-6511, 055) 634-6512 | 팩스 055) 634-6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6.12. ㅣ인터넷 신문 발행일 2007.6.12ㅣ 등록번호 경남 아 00040호
발행인,편집인 김연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길
Copyright by gjin.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ginews@naver.com